카페에서 느끼는 소소한 여유
여유로운 오전, 집 근처
카페를 찾는 분들 많으시죠?
혹시 투썸플레이스 오픈 시간을
헷갈려 기다려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동명점 방문 경험을
자세하게 공유해 드릴게요.
아직 사람이 많지 않은
한적한 시간에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 그리고
파니니와 수박배주스까지!
투썸에서의 작은 행복, 궁금하다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오전 카페 방문, 조용한
공간에서 시작해 봤어요.
넓고 아늑한 내부 덕분에
혼자만의 시간 보내기
딱 좋더라고요.
1층에는 원하는 자리가
여유롭게 남아 있었어요.


투썸플레이스 하면
케이크가 먼저 떠오르지만,
이날은 든든하게 아침을
채우고 싶어 파니니를
주문했어요.
불고기와 멕시칸 파니니,
각자 취향대로 선택한
메뉴였답니다.
음료는 고민 끝에
수박배주스(라지사이즈)를
함께 골랐어요.



2층도 올라가보았는데
자리가 꽤 많았어요.
단체 손님이나
공부할 분들에게 알맞은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루프탑은 아니었지만
특별한 분위기의 한 곳이
눈에 띄었어요.
투썸플레이스에서
캠핑용품으로 꾸며놓은
일종의 포토존이
아기자기하게 연출되어
있었어요.
이색 인테리어에
눈길이 갔답니다.

구경을 마치고
자리로 돌아오니
드디어 주문한 메뉴가
나왔어요!
갓 만든 따끈한 파니니와
아침에 어울리는 음료를
맛볼 시간이었죠.

왼쪽은 불고기 파니니,
오른쪽은 멕시칸 파니니에요.
불고기는 담백하고, 멕시칸은
매콤한 맛이 감돌았어요.
특히 멕시칸 파니니 속
닭가슴살이 듬뿍 들어가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이날 최고의 만족을 준 건
단연 수박배주스였어요.
수박과 배의 조화가
너무 잘 어울려서
상큼하면서도 달콤했죠.
수박 조각도 아낌없이
올라가 있어 씹는 재미까지
있었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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